내가 사실 중학교 때 외모로 남자애들한테 괴롭힘 당해서 고3인 지금도 자신이 많이 없어서 화장 하고 또 살도 쪄서 빼려고 노력 중인데 친구들이 화장 안한 게 더 하얗고 예쁘다 살 좀 빠진 거 같다 어디가 예쁘다 이렇게 한 3분 동안 얘기 해주고 딴 반 모르는 친구가 내 친구한테 나 귀엽다고 말한 걸 내 친구가 나한테 말해줘서 오늘 쑥쓰럽고 적응 안되지만 행복한 하루였어 내 주변에는 착한 사람들이 있어서 이제는 행복해
| 이 글은 8년 전 (2017/6/23) 게시물이에요 |
|
내가 사실 중학교 때 외모로 남자애들한테 괴롭힘 당해서 고3인 지금도 자신이 많이 없어서 화장 하고 또 살도 쪄서 빼려고 노력 중인데 친구들이 화장 안한 게 더 하얗고 예쁘다 살 좀 빠진 거 같다 어디가 예쁘다 이렇게 한 3분 동안 얘기 해주고 딴 반 모르는 친구가 내 친구한테 나 귀엽다고 말한 걸 내 친구가 나한테 말해줘서 오늘 쑥쓰럽고 적응 안되지만 행복한 하루였어 내 주변에는 착한 사람들이 있어서 이제는 행복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