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집에서 빈둥대지만 말고 알바 좀 하래.... 아니... 왕복4시간 통학러 꾸준히 한 번도 안 빠지고 학교 다니고 처음 맞는 방학인데... 나도 알바하고 싶어 엄마.. 진짜 눈치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