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클리셰로 부잣집 아가씨랑 그냥 평범한 청년의 로맨스... 엄청 귀하게 자라서 살면서 거절 한번 당해본 적 없는데 난생 처음으로 자기 밀어내는 남자 만나서 완전 사랑스럽게 직진하는거... 청룡 박보영 진짜 공주님같아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