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난 고딩이고 수학 단원 끝날때마다 쪽지시험을 수행평가로 보거든?? 여튼 오늘도 쪽지시험 보는 날이어서 전날에 공부하고 열심히 봤단말야ㅋㅋ 근데 채점하는게 선생님이 하는게 아니라 짝꿍끼리 바꿔서 선생님이 칠판에 풀이과정이랑 써주면 그거 보고 채점하는거야 솔직히 지금까지 보고 그냥 넘겼는데 생각하니까 너무 화나는거 있지 나는 공부해서 한개틀렸는데 쟤네는 베껴서 다 맞다고 해버리니까. 속상해서 친한친구 몇명한테 말했더니 걔네도 베꼈다고.. 근데 별로 안베꼈어ㅋ 대수롭지 않은듯 말하는거..나 진짜 너무 화나서 그대로 선생님께 가서 말씀드리는데 화나서 그런건지 눈물 고이더라ㅜ그래서 당황하셨는지 다음부턴 자기가 채점한다고, 이번 시험은 재시험 보겠다고 하셔서 네 감사합니다 하고 나왔구 친구들한테 말했더니 오히려 적반하장이더라. 어차피 다들 베끼는거 나도 그런건데 어때, 그리고 너 몇개 틀려도 어차피 지필평가 1등급 맞을거잖아 이러면서..아 진짜 어쩌라고.....너므ㅡ너무 짜증났음ㅜㅜ수행평가 보는 의미가 없잖아...열심히 하는 애들은 뭐가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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