굶어서 살을 뺄 수 없는 이유 굶는다고 해서 지방이 줄어들기는 커녕 반발작용으로 오히려 지방이 늘어나기 십상이다. 처음에 단식을 시작하면 인체는 포도당ㅡ단백질ㅡ지방의 순으로 분해하기 시작한다. 단백질 분해과정에서 굶기를 그만두면 인체는 약간이라도 소모된 지방을 채우고, 거기에 더하여 다음 번 기아에 대비해 더 지방을 저장해야겠다고 생각한다. 서너 번 단식과 정상식을 반복하면 체중변화는 없더라도 근육은 줄어들고 지방은 늘어나는 소위 마른비만이 되어버린다. (근육이 줄어들고 지방이 늘면 기초대사량도 낮아진다. 기초대사량은 생명을 유지하는데 필요한 최소한의 에너지. 기초대사량이 높으면 생존에 불리하다. 소비되는 에너지가 많기 때문. 곧 우리가 말하는 살안찌는 체질이다. 기초대사량이 낮아지면 생존에 유리해진다. =살이 잘찐다) 여담으로 고딩 때 지학샘에게 들은 바로는 단식으로 차례대로 분해할때 지방이 분해되기전 사망에 이를거라고 하셨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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