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아빠가 뭐하다왔냐고 자꾸 꼬치꼬치 캐물어서 심란해서 좀걷다왔다니까 친구문제나 남자문제로 생각하는듯하다..ㅋㅋㅋㄲㅋ 아 진짜 나 정신병있는거같아 특별한일없는데도 낮에는 학교에서 잘지내다가 밤에 집오면 계속 우울해 죽고싶다는 생각도 들고 눈물나 아까도 노래들으면서 편의점 가다가 갑자기 눈물나서 외진길로갔다 의욕도없고 다때려치고싶다
| 이 글은 8년 전 (2017/6/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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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아빠가 뭐하다왔냐고 자꾸 꼬치꼬치 캐물어서 심란해서 좀걷다왔다니까 친구문제나 남자문제로 생각하는듯하다..ㅋㅋㅋㄲㅋ 아 진짜 나 정신병있는거같아 특별한일없는데도 낮에는 학교에서 잘지내다가 밤에 집오면 계속 우울해 죽고싶다는 생각도 들고 눈물나 아까도 노래들으면서 편의점 가다가 갑자기 눈물나서 외진길로갔다 의욕도없고 다때려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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