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 끝에 칸이라 벽? 쪽에 자전거가 있는데 그 문으로 몸이 불편하신 분이 전동휠체어 타고 들어오시는데 의자 끝에 있는 판? 벽? 쪽에 감자를 놓여져 있으니까 잘 들어오시지도 못하니까 주변에 있던 어른분들이 그거 좀 치워 달라라니까 그 감자 주인 할머니께서 바로바로 치워주지도 않고 그 분이 어렵게 들어오고 또 전동휠체어 타신 한 분이 들어오려고 치워달라하니까 적반하장으로 성을 내고 그래서 결국에 그 분이 안 타니까 문 닫자마자 또 성내시면서 중얼거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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