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106020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3
이 글은 8년 전 (2017/6/24) 게시물이에요

공부 스트레스도 심해서 수행평가 하나 볼 때도 긴장되고 그래 시험 2주 남았는데 지금 이 상황도 너무넘 ㅜ불안하고 하루살아가는게 힘들어 이 불안이 언제쯤 끝날까 내가 완벽하다고 생각하면 끝날까 싶어서 오늘 하루 조져버려야지! 하고 내일은 다시 불안해지고 매일 불안한 삶의 연속이야 나도 행복하게 맘편히 웃으면서 살고 싶어..

아 다 내가 부족해서 그런거겠지 내가 스스로한테 자신이 없으니까?ㅠ 속상하다 정말 부담감도 쩔고 다음생에는 진짜 재벌집 개로 태어나고 싶다... 에휴.......... 

엄마가 지금 할머니 편찮으셔서 시골 내려가 계시는데 엄마랑 전화할때면 막 눈물이 나와서 목소리 다 갈라져 엄마 맘 편히 있게 해주고 싶은데 자꾸 내가 신경쓰이게 하는 것 같아서 미안하다 오늘 학원 끝나고 힘들게 집 도착했는데 집에 아무도 없는 그 적막함이 너무 외롭고 속상하더라 

한탄했으니까.... 나 이제 전과목 조지러갈게 내일은 불안하고 싶지 않아 내일은 좀 맘편히 웃고 싶어 맘 편히 엄마랑도 통화하고 웃으면서 가족들이랑 얘기하고 싶어 

대표 사진
익인1
에구.. 어린 나이에 맘고생 많이 하는거 같아서 내가 다 속상하다 ㅠㅠㅠ...
나도 학생 때 공부 스트레스도 많이 겪어봤고 공부 때문에 주위 상황도 나를 힘들게 하니까 많이 지치더라
내일 하루도 오늘과 같을 거라는게 지겹고 기운도 빠지고 그냥 하루하루가 힘들었어 웃음도 잘 안나오고
그때 당시 너무 힘들어서 우는 날도 많았는데 결국 다 지나가더라구
지금 생각해보면 그 힘든 걸 혼자 잘 이겨냈다는게 스스로 기특하기도 하고..
쓰니도 지금은 너무 힘들고 외롭고 서럽고 그렇겠지만 다 지나갈거야 괜찮아질거야
그래도 어머니 생각하는거 보니까 너무 기특하고 잘 이겨낼 수 있을거 같아
힘내 라는 말이 위로가 되지 않는 거 잘 알지만 그래도 힘내라는 말 해주고 싶어
분명 쓰니에게도 불안하지 않고 맘 편히 웃으면서 엄마랑 통화할 수 있는 내일이 올 거야
쓰니 앞날이 화창하길 응원할게!
오늘 하루도 버티느라 너무 수고했어 :D

8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저소음키보드 소리 뭔가 답답함
20:56 l 조회 2
공시 2년반이면 장수생이라거 함?
20:56 l 조회 4
와 친구랑 8시간 노는거 개과한거같다
20:56 l 조회 5
난방비가 무섭긴 하구나..
20:56 l 조회 3
소개남 문자왔는데 뭐라고 해야될까..ㅠㅠ
20:56 l 조회 4
Vdl 파데 쓰는 익인들 있어?
20:56 l 조회 4
혹시 정부부처 청년인턴 면접 봐 본 익들 있어?
20:55 l 조회 3
여익들 생리기간에 헬스 or 필테 가?3
20:55 l 조회 7
와 근데 진짜 3교대 6개월 하던 신규 시절 어케 버텼는지 모르겠음
20:55 l 조회 4
내가 제일 이해안가는사람들
20:55 l 조회 9
근데 멸공이라는 말이 왜 불편하고 싫어?
20:55 l 조회 9
뭐야 한화 이겼네??????
20:55 l 조회 3
어제 진짜 말랐는데 슴은 한바가지인 사람 봤는데
20:55 l 조회 8
아니 두찜 가격 이게 맞아?1
20:55 l 조회 3
나는 애기 우는 소리 싫어서 애 낳을 엄두가 안난다
20:55 l 조회 3
5살 차이 더치페이는 현실적으로 어때?8
20:55 l 조회 13
용기내 전활걸고싶었는데 그게 잘 안돼2
20:55 l 조회 10
사장님은 알바가 오래 일하는 게 더 손해야?
20:55 l 조회 5
오늘 로또 간만에 당첨액 크네
20:54 l 조회 10
썸 끝내려고 하는데 보통 안맞는거같다고 말하고 끝내?1
20:54 l 조회 11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0: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