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다 보니까 집집마다 창문 열고 지내니까 소리가 다 들리잖아 근데 맞은편 빌라에서 애를 혼내는데 혼내는 소리랑 애가우는까지는 이해 하겠는데 애가 너무 숨넘어 갈듯이 울고 잘못했다고 계속 비는데 창문을 닫고 있는데도 계속 들리는거야 끝날것 같지 않고 너무 듣기 싫어서 어느 집인지 모르니까 찾아 갈 수 가 없어서 그냥 크게 듣기 싫어요 아줌마 라고 소리쳤는데 그뒤로 애 우는 소리가 끊기긴 했는데 이거 엄청 잘못된 행동이였는지 궁금해서 그렇게 행동하고 나니까 뭔가 그냥 참고 있을껄 이라는 생각도 들고 다른집에도 민폐끼친거 아닌가 라는 생각도 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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