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 끓여먹으려고 싱크대에 작은 냄비 있길래 설거지하려했는데 아까 엄마아빠가 과일 먹고 남은 껍질 그대로 둬서 날파리가 엄청 꼬인거야 그래서 에프킬라 막 뿌렸는데 아빠가 나보고 살충제 뿌리면서 너도 당할거라고 개념없다고 계속 그러는거야 싱크대에 음식같은것도 전혀 없었고 날파리에 향해 뿌렸는데 그런 말 한거란 말야 그래서 내가 그럼 아빠는 내가 벌레라는거야? 내가 왜 살충제에 당해? 이랬더니 아빠가 니가 생각하기 나름이라고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어떻게 자식한테 벌레라고 할 수 있냐고 내 방문 일부러 쾅 닫았거든 그랬더니 나보고 버릇장머리 없대 이게 내가 잘못한거야? 난 오히려 상처입었는데 ? 내가 피해망상인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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