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오늘은 내 방에서 자라고 내쫒는거... 시무룩해서 있다가 안약가지러 들어갔는데 불은꺼져있어서 안보였지만 두분이 아마 껴안고...(19..) 있었던것같아 목소리가 당황하셔서 으응?? 왜? 이러심ㅎㅎ... 아.니. 나 안약가지러왔어. 하나도안보여.ㅋㅋ.. 갈게..ㅋㅋㅋㅋ이러고 재빠르게방으로옴...후아..
| |
| 이 글은 8년 전 (2017/6/28) 게시물이에요 |
|
갑자기 오늘은 내 방에서 자라고 내쫒는거... 시무룩해서 있다가 안약가지러 들어갔는데 불은꺼져있어서 안보였지만 두분이 아마 껴안고...(19..) 있었던것같아 목소리가 당황하셔서 으응?? 왜? 이러심ㅎㅎ... 아.니. 나 안약가지러왔어. 하나도안보여.ㅋㅋ.. 갈게..ㅋㅋㅋㅋ이러고 재빠르게방으로옴...후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