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사망년을 달리고 있는 3학년 인데 작년에 지도교수님이 갑자기 전화하셔서 ㄷㄷ 뭐지 왜지 나 뭐 잘못했나 이러고 있었는데 시험 언제 끝나냐고 물으셔서 언제끝나오~ 이랬더니 채점하는거좀 도와달라고...ㅎㅎ... 그래서 내가 본 과목 내가 채점했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른 학년 것도 내가 채점하곸ㅋㅋㅋ 다행히 단답 객관이라 수월했다.. 자랑이지만 학점좋아서 교수님이 부르시고 뭐 있으면 밀어주시는 듯.. 데헷 교수님이 우스겟소리로 ㅇㅇ과를 이끌어갈 익이니~~ 이러시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들한테는 너무 자랑같이 들릴까봐 말못하고 자랑하고 싶어서 글쓴다!!!! 자랑이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이번학기는 망했죠. 교수님 얼굴 못봐 징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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