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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7
이 글은 8년 전 (2017/6/29) 게시물이에요



개인적인 사정으로 지인이 차비로 10만원 정도 줬어

ㄴ추후 내가 갚을 예정이긴 한데.. 


그 10만원으로 차비를 쓸 예정인데


부모님 입장에서는 갑자기 10만원이 왜 있어 해서


지인분께서 10만원 지원해주셨다 라고 말하기도 예매하고

일단 개인적인 사정을 부모님도 알고 있어


막 10만원 왜 받어 하면서 뭐라 하다가 부모님이 직접 자가용 운전하실꺼라고 할것 같은데

ㄴ자기용으로 갈려면 시간도 오래걸리고 나 데려다 주고 다시 집오는데도 엄청 피곤할거라서..


지인은 내 개인적인 사정을 알고 빌려준걸 아는데..


부모님한테는 뭐라 말해야 그냥 넘어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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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냥 잠시 맡아준 거라고 하면 안 되나?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원래 버스로 가야하는데 10만원이 생겨서 기차를 타고 가게 되었거든..
쉽게 10만원이 생겨서 더 편한 기차타고 가요!!라고 말하면 되는데..

그 10만원을 아는 지인한테 받은거라서.. 내 개인적인 사정을 지인한테 말해서 굳이 10만원 받을 필요가 있어냐고 부모님이 말하면
뭐라 할말이 없어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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