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남자랑 연락하는거 자체가 힘들고 지치고 그냥 어려워
남자한테 호감도 잘 안가고, 잘생겨도 그냥 잘생긴게 끝 딱히 호감 안 가ㅠㅠ정말 아무감정이 안 들어,,
그리고 아빠 때문에 나는 남자가 짜증내거나 화내거나 욕하는거 진짜 무서워하거든 그래서 남사친도 정말 없는편이야...
그리고 누가 나한테 잘해주면 좋아야하는데 그게 아니라 엄청 부담스럽고 그냥 싫어져ㅠㅠㅠㅠㅠㅠ
날 좋아해주고 잘해주는데 난 왜 상대방이 싫어질까 내가 좀 이상한 것 같아..ㅠㅠ 그냥 평생 남자없이 살으라고해도 살 수 있을 것 같당.ㅎㅎㅎ
좀 이상하지ㅜㅜ 나같은 익 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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