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만이라도 늦잠 자고 싶어서 자는데 언제까지 자냐고 화내고
안그래도 오늘 없던 스케줄 생겨서 짜증나는데 그냥 내 존재가 싫고 지겨운가보다 나같아도 남의 집 자식 데려다 키우고 싶겠지 나같은거 갖다 포기하고 버리고
피곤해 죽을거 같은데 어디가지 찜질방이라도 가서 자야되나 진짜 너무 죽고싶어
| 이 글은 9년 전 (2017/7/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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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만이라도 늦잠 자고 싶어서 자는데 언제까지 자냐고 화내고 안그래도 오늘 없던 스케줄 생겨서 짜증나는데 그냥 내 존재가 싫고 지겨운가보다 나같아도 남의 집 자식 데려다 키우고 싶겠지 나같은거 갖다 포기하고 버리고 피곤해 죽을거 같은데 어디가지 찜질방이라도 가서 자야되나 진짜 너무 죽고싶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