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집인마냥 누워서 빈둥대고 걸신들린것처럼 맨날 맛있는거 없냐고 집 뒤지고 없으면 맛있는거 내놓으라그러고 충전기 꽂으라그러고; 하루 이틀 와야 손님 대접을 해주지 집이 없는것도 아니고 왜맨날 와서 저러는지 모르겠다
| 이 글은 8년 전 (2017/7/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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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집인마냥 누워서 빈둥대고 걸신들린것처럼 맨날 맛있는거 없냐고 집 뒤지고 없으면 맛있는거 내놓으라그러고 충전기 꽂으라그러고; 하루 이틀 와야 손님 대접을 해주지 집이 없는것도 아니고 왜맨날 와서 저러는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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