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슬퍼지네.. 공시생이 인강듣다가 현타가 빡 와서 슬퍼줍니다... 나 다니던 고등학교에 잘사는 애들이 진짜진짜 너무 많았어. 시골인데도 진짜 엄청 잘살더라ㅋㅋㅋ 나보다 공부 못하던 애들도 잘하던 애들도 다들 부자라 다들 엄청 잘 살더라. 어디를 가든말이야. 나만 여기 고여서 뭐하는건가 싶고. 나만 여기서 썩어가는 것 같다. 뭐가 잘못된걸까 나는
| 이 글은 8년 전 (2017/7/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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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슬퍼지네.. 공시생이 인강듣다가 현타가 빡 와서 슬퍼줍니다... 나 다니던 고등학교에 잘사는 애들이 진짜진짜 너무 많았어. 시골인데도 진짜 엄청 잘살더라ㅋㅋㅋ 나보다 공부 못하던 애들도 잘하던 애들도 다들 부자라 다들 엄청 잘 살더라. 어디를 가든말이야. 나만 여기 고여서 뭐하는건가 싶고. 나만 여기서 썩어가는 것 같다. 뭐가 잘못된걸까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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