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미련없이 버리면 됨
일반고 6등급이었어
1학년땐 3등급이었는데 점정 버려서 고3와서 최악의 등급도 찍고
맘잡고 공부한건 고3 여름방학이고
담임이랑 상담할때 자꾸 붙어도 안갈 학교들 쓰라고 강요당하고 무시당해서 화나서
한귀로 흘려보내고 100일을 개처럼 공부했었지
원래 전대 쓸 성적이었는데 100일 개처럼 공부해서 연대왔어
| 이 글은 8년 전 (2017/7/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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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미련없이 버리면 됨 일반고 6등급이었어 1학년땐 3등급이었는데 점정 버려서 고3와서 최악의 등급도 찍고 맘잡고 공부한건 고3 여름방학이고 담임이랑 상담할때 자꾸 붙어도 안갈 학교들 쓰라고 강요당하고 무시당해서 화나서 한귀로 흘려보내고 100일을 개처럼 공부했었지 원래 전대 쓸 성적이었는데 100일 개처럼 공부해서 연대왔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