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면 딱히 반대는 안 할거 같거든? 근데 부모님이 뭐라고 생각하실까 고민도 되고 상처받을거 같기도 하고 말이 잘 안나온다 ㅜㅜ 자존감이 바닥인데 이게 성형으로 고쳐질게 아니라는건 알아 그치만 잘 안고쳐지고 계속 반복이 되어버리니까 성형 생각이 나는거 같아 그래도 뭔가 바뀌지 않을까 자신감이 생기지 않을까 자신감이 생기면 자존감도 올라가지 않을까
| 이 글은 8년 전 (2017/7/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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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면 딱히 반대는 안 할거 같거든? 근데 부모님이 뭐라고 생각하실까 고민도 되고 상처받을거 같기도 하고 말이 잘 안나온다 ㅜㅜ 자존감이 바닥인데 이게 성형으로 고쳐질게 아니라는건 알아 그치만 잘 안고쳐지고 계속 반복이 되어버리니까 성형 생각이 나는거 같아 그래도 뭔가 바뀌지 않을까 자신감이 생기지 않을까 자신감이 생기면 자존감도 올라가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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