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6월 23일에 츄리닝 바지 2개 시킴▷ 일주일걸려서 바지 받음(주말 제외해도 5일 걸림 근데 배송지연된다거나 그런말 하나도 없었어 내가 문의해서 배송 늦어진다고 말해줌 )▷바지 받고 별로라서 반품할려고 상담사 연결했는데 엄청 대충대충 뭐라고 말하는지도 모르겠고 다시 말해달라.못알아들었다 하니까 귀찮은듯이 말 함 ▷여튼 이날 반품처리 해준대서 택배 예약 해놓는다고 함. 그래서 오키 하고끊음 ▷택배 아저씨가 다다음날 가져감. ▷반품했는데 9일동안 돈이 안들어옴.(전에 배송도 느려서 이것도 느린가 하고 기다림)▷고객센터 전화했더니 상담사가 자기들 잘못 없고 본사잘못이라고 죄송합니다 이런말 하나도 없이 또 대충대충 흘려서 발음 하나도 못알아듣게 말함 우리언니도 옆에서 듣고있어ㅛ는데 지 하나도 모르겠다고 함 (참고로 나도 발음 좋은편 아님 무작정 발음갖고 뭐라하는거 아냐)▷계속 감감 무소식이다가 전화 하니까 바로 일처리 해줌 ㅋㅋ 본사에 연락해서 내일 알 수 있다더니 바로 일 처리 해주는정도면 걔네가 까먹고있던거 아냐? 참다참다 상담원 태도 진짜 별로인것같아서 글쓰게 제가 6월 23일날 상품을 구매했습니다 주말을 꼈다지만 엄청 기다려서 일주일 정도 뒤에 받았고요. 그 사이에 배송이 지연된다느니 뭐 그런 말도 없어서 제가 게시판에 문의를 해서 늦어진다는걸 알 수 있었습니다. 단순변심으로 반품하려고 문의전화를 했는데 상담사분이 너무 성의없게 말해주셔서 솔직히 해주신 말 중 절반은 못알아들었습니다. 상담하시는분이면 말은 알아 들을 수 있게 해주셔야하는거 아닌가요. 왜이렇게 대충대충 흘려서 말하시는지 잘 모르겠네요. 여튼 그 날 상담사분이 반품접수 해주신다 해서 7월 4일에 반품 접수를 했습니다. 제가 일주일정도 기다리고 언제까지 안오나 한번 보자해서 기다렸습니다. 내일은 돈 들어오겠지 하면서요. 근데 오늘이 14일이에요. 오늘까지 기다렸으면 10일동안 제가 기다린거에요. 진짜 너무한거 아닌가요.. 그래서 제가 고객센터에 전화했더니 또 그때그분이 받으시더라구요. 저만 말을 흘려서 하는건가 싶어서 스피커폰으로 가족 두 분이랑 같이 듣고있었습니다. 저만 그런게 아니더라구요. 제 가족분들도 잘 못알아듣겠다고 하시네요. 제발 알아들을수 있게 말좀 해주세요 상담내용 녹음해서 한번만 들어보세요. 더 어이없는건 본사에 연락해서 내일 바로 처리해준다고 하시더니 당일날 바로 해주셨어요 ㅋㅋ 제가 연락 안드렸으면 내일이고 내일모레고 감감무소식이였겠죠? 제가 직접 연락 드렸으니까 그제서야 일처리 빠르게 해주신거라는 생각밖에 안드네요. 배송도 느리고 상담원 일처리 별로고 게다가 환불도 느리고.. 다음부턴 이 사이트 이용하는 일 없을것같아요. 수고하세요. 내가 너무 꼬인거야? 나 진짜 맨날 기다리기만 했어 문의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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