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고삼때 엄마 교통사고 나셨다는 소식 점심시간에 듣고 손 덜덜 떨면서 아무것도 못하고 있는데 전화바꿔서 통화하고 바로 가겠다고 말하고 점심먹던거 애들한테 치워딜라고 다말하고 택러서 같이 병원가주고 가는길에 담임선생님한테 연락다 드리고 수술끝날때까지 나 우는거 위로해주고 물챙겨주면서 같이 있어줌.....이거 말고도 놀러갔는데 산에서 길잃어버렸을때도 진짜 침착하게 애들 진정시키고 혼자 통화되는데 찾아서 경찰부르고 다해줌...애들다 울고 난리 났는데 혼자 진짜 표정하나안변하고 애들챙기고 진짜 이성적이여서 놀라 언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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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은 주4일제를 원하는게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