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중학생때 너무 스트레스받아서 자해해서 팔목에 깊게 패인 흉터 있는데.. 평소엔 안보이려고 가리긴해도 팔목이라 반팔입고 그러면 보인단말야... 팔찌로도 안가려지는 크기라서...... 이상하다고 생각할 수는 있겠지만 무서워보이고 친해지기 싫니..? 연고도 발라봤지만 없어지진 않고 평소에 신경써서 팔안쪽 안보이려고하긴하는데 팔 흉터보면 지금친구들도 나 피하고 그러겠지.....
| 이 글은 8년 전 (2017/7/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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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중학생때 너무 스트레스받아서 자해해서 팔목에 깊게 패인 흉터 있는데.. 평소엔 안보이려고 가리긴해도 팔목이라 반팔입고 그러면 보인단말야... 팔찌로도 안가려지는 크기라서...... 이상하다고 생각할 수는 있겠지만 무서워보이고 친해지기 싫니..? 연고도 발라봤지만 없어지진 않고 평소에 신경써서 팔안쪽 안보이려고하긴하는데 팔 흉터보면 지금친구들도 나 피하고 그러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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