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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71
이 글은 8년 전 (2017/7/15) 게시물이에요
내가 친구집을 최근들어 너무 자주가서 (일주일에 한번은 꼭 간듯..) 며칠전에도 친구 집 데려다주는데 들어가자길래 빈손이라 들어갈수없다 다음에 선물 들고오겠다고 극구사양했는데 술먹고 자기섭섭하다고 너는 우리집이 불편하냐고 그냥 와도되는데 왜 내빼냐고 그러면서 움ㅋㅋㅋㅋㅋㅋㅋㅋ.. 암만 그래도 남의 집이니까 그런건데 저 말 듣고 깜짝 놀랐다.. 뭐 술김에 한소리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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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충격일것까지야...? 난 고마울거같은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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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배려차원에서 한 행동인데 울면서까지 그렇게 말하니까 놀랐어.. 고맙다기 보단..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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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내친구는.... 내가 자기랑 안친한애랑 자기랑 친하다 그랬다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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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익인이도 이해가고 친구도 이해가고! 나도 친구 집 갈 때 뭐 사들고 가거나 사주는 편인데 친구 입장에선 조금 거리감? 있는 것처럼 느껴져서 그런 게 아닐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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