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에 걔가 짝사랑하는 애가 있는데 그 애 뒷자리가 우리랑 친한 애 자리란말야 앞뒤로 앉으니까 말하고 웃을 수도 있는데 그거 지켜보면서 자꾸 나한테 뭐라 해 하물며 사귀는 것도 아닌데 친구가 자꾸 자기 의식하고 일부러 저런다고 내가 좋아하는 거 뻔히 알면서 저러냐고 진짜 피곤함 옆에서
| 이 글은 8년 전 (2017/7/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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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에 걔가 짝사랑하는 애가 있는데 그 애 뒷자리가 우리랑 친한 애 자리란말야 앞뒤로 앉으니까 말하고 웃을 수도 있는데 그거 지켜보면서 자꾸 나한테 뭐라 해 하물며 사귀는 것도 아닌데 친구가 자꾸 자기 의식하고 일부러 저런다고 내가 좋아하는 거 뻔히 알면서 저러냐고 진짜 피곤함 옆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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