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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4529
이 글은 8년 전 (2017/7/16) 게시물이에요
무조건 그렇다는 건 아니고..ㅇㅍ글보는데 나는 딱히 모르겟ㅅ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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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좋은 집에수 자랐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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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좋겠당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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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공감 나는 오히려 내 감정을 엄마한테 푸는 것 같아 늘 죄송함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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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22..어제도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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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33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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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444오히려 내가 엄마한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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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55...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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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66... 내가 죄송하지 엄마 말씀은 다 들어드릴 수 있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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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777777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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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8888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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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9999.. 오늘도 어제도 그랬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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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10101010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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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11 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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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121212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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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1313131313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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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2
141414나두ㅜㅜ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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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6
151515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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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9
1616161616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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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2
17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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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3
18 ㅠㅠㅠ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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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7
19...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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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4
2020 엄마가 내 감정쓰레기통임...ㅜㅜㅜㅜ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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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8
2121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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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9
2222그리고 나랑 동생이랑 나이차 좀 있어서 나 사춘기 끝나기깐 이제 동생 사춘기 시작되서 동생도 엄마한테 짜증부리고ㅠㅠㅠㅠ 엄마 미안해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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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5
2323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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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둥 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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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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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2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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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3 저런집이 많으니까 올라오는것임 본인이 아니라고해서 저런일이 없는건 아니잖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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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44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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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55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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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77 그냥 그렇구나 하고 이해하는거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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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8. .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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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999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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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1010101010 경험하는 사람도 있고 경험 안하는 사람이 있는거지 무조건 딸이나 엄마가 서로에게 감정쓰레기통 취급하는것도 아니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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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111111111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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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1212121212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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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9
1313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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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4
14141414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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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0
15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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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2
16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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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3
17~~~~~~~~~~~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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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6
18ㅋㅋㅋㅋㅋㅋㅋ부럽다 난 내가 쓰레기통인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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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1
19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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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5
2020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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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2
2121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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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6
2222 그래서 난 양쪽 다 이해간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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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4
2323 넘나힘든것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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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9
24.. 난 방금 전에도 당해가지고 .. 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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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나는 너무 내 얘기라서 와 나만 그러는 게 아니었구나 했는데 역시 케바케였군 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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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부럽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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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가정사는 다양하니까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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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좋은 어머님이시구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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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근데 저것도 딸 성격마다 다 다름 엄마의 얘기를 딸한테 하는 경우라 쳤을때 딸이 진짜 친구 고민 들어주는 것 처럼 들어주는 딸도 있지만 아 나는 아직 그런 걸 들을 준비도 안됐고 거부감을 느끼는 딸들도 있어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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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부롭당...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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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나도 노공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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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난 진짜 감정쓰레기통 ㅇㅇ... 난 엄마한테 내 이야기 쉽게 못꺼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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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우리 집은 그 일 아빠가 하심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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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나도 노공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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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나도 노공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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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부릅당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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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우리집은 모두가 모두에게 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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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난 우리 엄마가 안 그러는데도 이해됨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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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난 겪어서 아는데 정서에도 그렇고 진짜 안좋은 행동인 것 같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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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우린 서로...ㅎ
나도힘들고엄마도힘들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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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난 공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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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진자 인정... 그것도 언니도 있는데 나한테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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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나도 노공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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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나도 공감을 못할 뿐 이해하지 못하는건 아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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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부럽네 너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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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고마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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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나는 엄마가 제발 표현해줬으면 좋겠음...엄마가 힘든게 뻔히 보이는데 너는 신경 안써도 자꾸 그러니까 엄마한테 나는 뭐지싶음...엄마 입장도 이해하긴 하는데 표현해줬으면 좋겠음ㅜㅡ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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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1
성인 되고나니까 그동안 있었던 일들 알려주시고 얘기도 해주셨어 왜 그렇게 우리 집이 힘들게 살았는지 등등 익인이어머님도 그때까지 기다리시는 걸꺼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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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2
나 성인인데ㅠㅠ 아직 더 기다려야하나봐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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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리 엄마도 이래서 노공감이라고 한건데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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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5
쓰니 어머님도 그러시구나ㅠㅠ 속상하지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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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내가 오히려 엄마한테 푸는거 같아서 미안해ㅠ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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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나도 노공감 그치만 엄마가 나한테 말 많이 함 ㅇㅇ 이해는 하는데 공감 못한다고 바로 좋은 집에서 살았네 이렇게 하는 게 더 이해 안 간다 내 기준으로 좋은 집이지 객관적으로 따지면 나도 좋은 집 사는 거 아닌데 난 엄마한테 사춘기 때도 그렇고 지금도 짜증나면 짜증난다고 하고 다 그러니까 엄마가 힘들다고 뭐라고 하면 들어주는 건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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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늘 같이 살고 얼굴 맞대고 사는 가족한테 자기가 하지도 않은 일로 화풀이당하고 받아들이고 살아야 하는걸 겪지 않았으면 어쨌거나 좀 괜찮은 요건에서 사는 건 맞지 아무래도...나도 그렇게 당해본 적은 없지만 내가 운이 좋다고 생각해 우리엄마가 비슷한 케이스셔서 오히려 자식들은 그렇게 안키워야지 하시는데 가끔 술드시고 얘기하시는 거 들어보면 경악스러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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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는 부모가 자식한테 감정을 안비추는것도 좋은 집안은 아니라고 생각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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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나는 엄마 아빠 둘다 나한테 와선 하소연하고 그랬음... 인포글은 못봤지만 어렸을때부터 의젓하기를 강요받는느낌ㅠ... 반대로 내가 털어본적은 없고 부모님한테 뭘 요구해야겠다는 생각을 못하게됨 고등학생때 친구집에서 친구가 엄마한테 이것저것다 말하는거보면서 내가 꽉 막혀있다고 느꼈어 ㅝ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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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난 반대로 엄맣ㄴ테 엄청 함 ,,,, 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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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너무 내얘기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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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난 공감 지금 그래서 감정이 고장나서 자란거같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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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3
22222 나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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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가정환경 차이도 있겠지만 딸 성향 따라 또 다른듯
나는 엄마가 이것저것 얘기해주는게 좋아서
받아들이는사람따라 다른듯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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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저런건 그런집에서 크지않는이상 절대 모름 난 엄청 공감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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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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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나도 노공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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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난 공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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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그런집도있구나 생각은해도 공감은 안된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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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나이 이게 못느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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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아니 나도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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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가정사는 다양하니까 쓰니는 그렇게 느낄수도 있겠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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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케바케야 일반화도문제지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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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일반화안했어 인생사 다 케바케지 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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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1
나도...내주변에도 그런집 없는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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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4
너 주변 친구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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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1
친척집들로 얘기한건데 친구들도 없는것 같네ㅎㅎ 반응들이 그건아니지 이런 반응인것보니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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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5
난 공감이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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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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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6
이런 사람도 있고 저런 사람도 있겠지만 쓰니는 저 글을 공감하는 다른 사람들보다 조금 더 행복한 삶을 살고있는거야ㅋㅋㅋㅋㅋㅋ습관적으로 흘리는 그 감정들이 얼마나 큰 스트레스인지 안 겪어본 사람들은 몰라.... 부럽다 쓰니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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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참고할게 근데 나도 행복한 가정아냐ㅎㅎ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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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
(2017/7/16 17:45:13에 규칙 위반으로 삭제된 댓글입니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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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5
그냥 개인적으로 공감못했다라고도 말 못하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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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8
2222....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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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9
3333.. 자기가 공감 못하겠다는데 굳이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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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1
공감 하고말고의 문제가 따로 있나...공감은 상대방이랑 같은 감정을 느끼는건데 겪어보지 않은 것에 대해서 공감 못하는건 당연한거잖아...쓰니는 공감을 못 한다고 했을 뿐 이해하지 못한다고 한게 아니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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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8
첨부 사진뭐 이런거니까...! 각자의 살아온 상황에 따라 느끼는게, 아는게 다를 수 있는거지...ㅎㅎ!! 그럼에도 상황에 공감할 줄 아는 사람들이 있는 거고..ㅎ!!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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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0
와 줍줍 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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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5
ㅁㅈ 그럼에도 상황에 공감할 줄 아는 사람들이 배운 사람 같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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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7
222... 공감하고 배려하는것도 지능이래 이해하는 능력이 뛰어낸 사람들은 거의 가정에서 부모님께 잘된교육받은 사람이라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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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럼 나는 공감하지 못했으니까 부모님한테 교육을 잘 못받은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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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럼 나는 못배운 사람인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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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6
난 글쓴이한테 못 배운 사람이라고 한 적 없는데... 그냥 그런 사람들을 칭찬한 것뿐이지 인포 같은 곳에서 어떤 사람들 보고 칭찬할 때 와 배운 사람이다... 이런다고 해서 그 행동 하지 않은 사람이 못 배운 사람인 건 아니잖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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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미안 비꼬는 댓글들이 많아서 뜻을 안좋게 이해했나봐ㅜㅜ미안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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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7
글쓴이에게
아니야 미안할 것까지야... 그리고 그런 상황을 이야기하고 있을 때 그 앞에서 공감이 안 된다고 겉으로 얘기하는 게 못 배운 사람이 아닐까 싶음 각자 자라온 환경이 다르기 때문에 공감되고 않고가 나뉠 수 있는 거지만 상대의 "상황" 을 이해하는 게 중요한 거지 뭐 ㅎㅎ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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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47에게
응응 좋은 말이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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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4
3333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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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3
좋은 가정에서 자랐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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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좋은 가정 아니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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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7
나는 내가 엄마한테 투정많이 부리긴하는데 그만큼 편하고 친하기도 하고 대화를 많이해서... 엄마가 하는것도 이해가 되지만 엄마가 속상하게 느꼈으면 어쩌지란 생각이 들긴하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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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1
우린 서로가 서로의 감정쓰레기통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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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4
내 친구집은 엄청 심함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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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8
우린 서로 힘든 일 말 안하지만 친구는 좀 힘들어하더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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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0
사람마다 다르니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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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4
좋겠다 난 울엄마 감정 쓰레기통 맞는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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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6
공감못할수도있지.. 왜케 예민하지 반응 ㅠㅠ? 나는 감정쓰레기통이라서 어릴때부터 멘탈이 좀 약했던 것 같당..ㅠㅠ 엄마는 모르지만... 딸한테 모든걸 맡기고 얘기하는건 좋지않은즛 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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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8
ㅁㅈ 나도 공감 안됨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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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0
ㄴㄷ 우리엄마 맨날 아빠 욕하는데 그럴만함. 어디가서 남편 욕을 어떻게 하겠나 싶음. 아빠하는 짓 딸인 내가봐도 화남. 엄마라고 안 화나겠나 싶고. 좋은 가정에서 자라서 그렇게 느껴지는게 아님. 공감 안 된다고 좋은 가정에서 자랐다는건 넘 일반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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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맞아 일반화 너무 심해 다들 이거 공감못한거 가지고 가정이 좋다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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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2
그럼 다행인거지 쓰니는 잘 자랐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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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3
헐 공감한 익들 생각보다 많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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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5
난 공감. 내가 엄마따라 우울증 생겼음ㅋ 엄마 갱년기때 다들 눈치보고 살고 그랬는데 정작 내가 그러니깐 니가 문제다. 왜 남처럼 못살냐. 왜 넌 꼭 나를 나쁜사람으로 만들냐 그러고ㅋㅋㅋ 노어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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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힘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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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6
나도 노공감!! 알고보니 나한테 저런말하면 아빠가 하지말라하시는거였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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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7
나도 별로 공감 못했음 오히려 내가 더 엄마한테 감정 푸는 것 같아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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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9
그나저나 공감 못했다고 좋은 가정에서 자랐다는 말은 뭐지... 좋은 가정 = 엄마가 딸한테 감정 안 푸는 거. 이것도 아닌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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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ㅠㅠ아 너익 댓글보고 갑자기 서러운게 올라온다 진짜 공감못했다고 좋은가정이라고 부럽다고 하는데 아니라서 더 짜증나고ㅜ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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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0
부럽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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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1
부럽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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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3
부럽네...진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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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4
좋겠다 난 진짜 감정쓰레기통이라는 말의 표본인듯 ㅎㅎ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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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5
이야.. 좋은집에서 자랐네. 부럽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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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밑댓봐주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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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7
부럽다 가정환경이 어떤 지 궁금하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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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빠랑 엄마 이혼했는데 아빠랑 친가가 계속 엄마 협박해서 고소한 상태얌 근데 엄마는 이걸 다 혼자 감당하시고 절대 좋은 가정아닌데 다들 이거 공감못했다고 좋은가정이네 어쩌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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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구구절절쓰게된다ㅋㅋㅋㅋ익한테 화풀이 하는 건 아니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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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8
그 글 생각난다 어떠한 상황에 공감을 못하겠다면 자기가 특권층에 있진 않은지 다시 생각해보라는 글이었나 쓰니가 안 겪었다고 다 안그런게 아니니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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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특권층아니고 좋은 가정도 아냐 그런데 공감못하겠다고 한거고 그리고 내 상황이 이렇다고 남들도 다 그럴거라고 생각안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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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0
ㄴㄷ... 솔직히 아빠 욕 하는건ㅋㅋㅋㅋㅋㅋ 워낙 쓰레기라 어쩔 수 없고ㅠ(그래서 따로 살아) 딱히 엄마도 나도 서로 힘든거 말하고 엄마는 나 키우느라 친구도 없어지고 가족이랑도 얼굴 안보는 사이가 돼서 나밖에 없으니까,, 되게 감정 쓰레기통 안된다고 부럽다는 글들도 있겠지만 특권층은 아닐수도 있어 나같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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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2 나도 자꾸 좋은가정이라면서 공감 못한다고 은근 비꼬는데 눈물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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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8
진짜 남의 인생 살아온게 아닌 이상 저런 한 부분으로 판단하면 안될텐데 ㅎ... 누가 공감능력이 부족한건지... 역시 사람은 자기가 겪은것까지밖에 모르나봐 ㅎ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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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6
나는 엄마가 딸의 감정 쓰레기통이라고 생각해... 그래서 갑자기 엄마한테 미안해지구 고마워진다ㅠㅠ 엄마는 슬픈 얘기 힘든 얘기 나한테 잘 안 하는데 나는 학원 힘들다 학교 힘들다 학교 친구들 싫다 이런 얘기 투덜투덜하거든 아침에 일어나기 싫으면 엄마한테 짜증내고ㅠㅠ 근데 엄마는 다 받아준다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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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7
엄마가 나의 감정받이인 것 같아서 항상 죄송한 마음뿐이지....ㅠㅠㅠㅠㅠㅠ항상 학교 다녀와서 힘들고 지친거 엄마한테 다 쏟아붓고 또 다시 학교 가고 일상의 반복이야
맨날 감정 쏟아내도 힘든데 그걸 받아내는 엄마는 얼마나 힘들까 항상 죄송하고 또 감사한 마음이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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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8
나 같은 경우는 엄마가 나한테 온갖 얘기 다 하고 아빠욕까지 해서 내가 속상한 일이나 고민 생기면 엄마한테 못 털어놔... 엄마 걱정거리도 많는데 내 것까지 생각 할 여유 없어서... 집집마다 다른 거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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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0
난 공감되는데,, 그래놓고 나보고 너는 너무 어릴 때부터 철이 들어서 피곤하네 뭐네 나보고 뭘 바라는 건지 이제 잘 모르겠어........ 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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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1
난 어제 그거 때문에 울었다 ㅠㅠㅠ 나도 엄마가 자기 얘기를 해주는 건 좋지만 그게 딱 어느 선을 넘어가는 순간 너무 힘들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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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2
공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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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3
당연하다고 생각했는데 감정의 쓰레기통이란 말을 듣고 나서는.. 참 그렇다... 부럽다
8년 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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