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내 친구한테 하고싶은말...솔직히 친구라고하기 창피해
자기한테 오는 남자들 별로라고 다 차고 연락무시했으면서
방학되서 외롭고 놀 사람없다고 다시 연락이어가려는건 무슨인지 모르겠다
그런짓 때문에 학교친구랑 싸워서 욕 오지게 먹었는데도 이러는거라
내가 너 진짜 별로인거 알지? 라고하니까 불쌍한척이라고해야하나?? 사연있는 척이라고 해야하나..ㅎㅎ무튼 쿨한척 시전하는데
조금만 대화하면 속좁고 생각 어린거 다 티나는데 이제 받아주기도 지겹다ㅠ 어떻게 마인드가 고딩때랑 변한게 없지
5년지기인데 올해들어 갑자기 근거없이 막나가니까 연 끊고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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