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친구 만나서 밥 먹고 집 오는 버스 안에서 살찔까봐 무서워서 엉엉 울고 아침에 빵 한 입 먹다가 살찔까봐 변기에 뱉고 참외가 달아서 살찔까봐 물에 씻어서 먹고... 걍 정신병이었어 진짜 괴로웠다
| 이 글은 8년 전 (2017/7/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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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친구 만나서 밥 먹고 집 오는 버스 안에서 살찔까봐 무서워서 엉엉 울고 아침에 빵 한 입 먹다가 살찔까봐 변기에 뱉고 참외가 달아서 살찔까봐 물에 씻어서 먹고... 걍 정신병이었어 진짜 괴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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