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만 살고 싶다고 생각한 것만 몇번 쨰인지 모르겠어
사람은 무슨 짓을 해도 변하지 않나봐 상처가 곪을대로 곪아서 끊임없이 상처위에 또 상처가 나
사람의 마음이 투명하게 보인다면 내 마음은 찢겨질대로 ㅣ찢긴 넝마 같겠지
차라리 고통을 못느꼈으면 좋겠어
태어나지말걸 왜 그랬을까
| 이 글은 8년 전 (2017/7/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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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 살고 싶다고 생각한 것만 몇번 쨰인지 모르겠어 사람은 무슨 짓을 해도 변하지 않나봐 상처가 곪을대로 곪아서 끊임없이 상처위에 또 상처가 나 사람의 마음이 투명하게 보인다면 내 마음은 찢겨질대로 ㅣ찢긴 넝마 같겠지 차라리 고통을 못느꼈으면 좋겠어 태어나지말걸 왜 그랬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