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아는 다른 친구 이야기하면 흥미 없다고 다 잘라먹으면서 내가 모르는 지 친구 이야기는 내가 싫다해도 끝까지 들어줘야하고 내가 조금만 답장 짧게 해도 기분 나쁘다고 징징대면서 본인은 "그랭" "별로" 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게 뭐하는 짓 제일 짜증나는건 나도 계산하고 주문하고 하는 거 무서울 때도 있는데 어딜 갈 때마다 자기는 혼자서 하는 걸 못한다고 인터넷 쇼핑몰도 주문 못하겠다면서 꼭 번화가에서 만나는 날은 자기 옷 사는날이고 그마저도 계산이 무섭다고 같이 가서 계산해주고 밥이며 커피며 주문도 내가 해줘야하고ㅋ...짜증나 죽겠다 아 그리고 본인 옷 사러갈 때 하나하나 입어보고 대보면서 어떤게 나은지 물어봐놓고 내가 가끔 캡쳐해서 보내면 자기는 차이를 잘 모른다며 그만 물어보라고 짜증냄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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