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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승무원 5일 전 N친환경 6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40
이 글은 8년 전 (2017/7/18) 게시물이에요
내용은 엄마랑 내가 겪은 전에 살던 집 관련된 거임.... 

최근에 가족끼리 밥먹꼬 술먹고 이야기 나왔다가 

며칠째 무서워서 잠 제대로 못 자는즁....ㅎ 

헤헤 들을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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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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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밑댓!!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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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저도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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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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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해죠해죵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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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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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무서운 ㅇ얘기 ㅈ짱좋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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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밑댓봐쥬랏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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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쓰는데 오래 걸리니까 조금만 기다려죵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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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미미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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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밑밑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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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웅 응 웅!!!!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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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댓댓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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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나나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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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밑댓밑댓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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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나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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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밑댓!!!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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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기가 약해서 원래 헛것 잘 보고 가위도 잘 눌려 엄마도 그러신거 같고 근데 이사하기 전 집이 원래 공동묘지였고 터가 되게 안 좋았대 근데 집안사정도 안 좋아서 우선 이사 가서 살았지 마당있는 주택이엿는데 우리방은 창문이 불투명이라 커텐 안치면 밖에 뭔가 있는게 보이는데 난 여자 여러명도 보고 애기도 짱 많이 봤다...ㅠㅠ 가위 눌릴 때 막 손톱으로 내 발 엄청 긁고 내 위에 올라타서 눈뜨라고 빨리 눈떠서 나 보라고 귀에다가 속삭이고 그리고 꼭 침대 끝쪽에 팔 내놓고 자면 가위 맨날 눌림...ㅎ 이거 엄마한테 말하니까 우리집안이 성당집안이라서 성호 그으라고 해서 그뒤로 덜 눌렸지... 이건 우선 내이야기고 엄마 이야기도 해쥬껭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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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엄마도 되게 자주 봤대 문 앞에서 자기 쳐다보거나 창문 통해서 보고 있고 그래서 엄마랑 내가 너무 많이 힘들어하니까 성당 다니니까 신부님께 부탁 드려서 성수 뿌려주고 기도 좀 해주라니까 그뒤로 난 덜 눌리고 성호 그으니까 괜찮아졌어 근데 엄마는 꿈에서 막 그 귀신들이 나오더니 마당에 있는 현관문에서 못들어오고 엄마를 애타게 찾더래 그래서 엄마가 무시하려니까 잠깐만 와보라고 누가 여기다 뭐 뿌려놔서 못들어오고 있다고 그러더니 아기를 거의 떠맡기듯 주더래 그래서 엄마가 얼떨결에 받았는데 일어나서 그날 아빠랑 엄청 싸워서 아빠한테 엄청 맞고 이혼하자고 그러셨어...ㅎ 이혼의 시초? 암튼 그걸로 안 좋은 일 당했다고 원래 꿈에서도 그런거 함부로 받으면 안된다더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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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선 생각나는건 이건데 아 더 소름 돋는건 아빠집안쪽이 원래 신끼? 신기? 있는데 아빠형제중에선 막내고모가 신내림 받으셨는데 엄마랑 아빠가 따로 점 보러 갔는데도 우리 형제 중에선 내가 기가 제일 약해서 후보래...ㅠㅠㅠㅠ 원래 평소에 촉 되게 좋고 예지몽 같은것도 잘꾸고 헛것도 잘보긴 했는데 이런건줄은 몰랐찌... 암튼 그거 듣고 난 소름이 돋아서 요새 며칠째 밤에 잘 못자 헐허허휴ㅜㅠ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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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헉..... 어떡해 ㅠㅜㅠㅠ 힘내 쓰니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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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어차피 신내림 안받을거니까 나한테 안올거얌ㅠㅠ 걱정 고마웡!!!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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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나도 지금 막 가위눌러서 잠깼는데 나 지금 집에 혼자있는데 넘 무서워 웃고있는여자얼굴이 자꾸 생각나 글구 오늘 그여자가 내 발 잡아당기는 느낌이 너무 생생했어ㅠㅠㅠㅠㅠㅠ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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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으아ㅜㅜㅠㅠㅠㅠㅠ 그거 넘 싫어..... 눈감으면 얼굴 생각나서 잠도 진짜 잘 못자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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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맞아 오늘도 밤새야겠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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