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딱 한달하고 2주 정도 채웠는데 빡쳐서 때려침 이유를 나열하자면 끝이 없지만 일단 정리해서 말하자면 1. 구인구직 사이트에는 6470원이라고 올림 but 찾아갔을때는 5800원 2. 근로계약서 안씀 3. 일 제대로 안 가르쳐 줌 일 배워야한다고 약 6시간 동안 1시간 안에 가르칠 수 있는 일 계속 시키고 돈 안줌 4. 근데 제대로 알려준 일이 없음 모르는 일도 눈치껏 해야하고 몰라서 못한 일 때문에 혼남 이 3개로도 ㅂㄷㅂㄷ 한데 더 빡치는 건 4. 입금날 돈 입금 안됨 궁금해서 물어봄-> 오늘 안에 된다고 함 = 입금 x 그 다음날도 오후 3시까지 기다렸으나 입금 안됨 화나서 그만 둔다고 하고 입금해달라고 함 -> 갑자기 그만 두냐며 오늘 입금 된다고 함 근데 이번 주까지는 일 나오냐고 물어봄 사람 호구로 아는가,, = 이날도 입금 안됨 그 그 다음날 입금 안됐다고 신고하겠다고 하니까 바로 연락 옴 전화 3통 옴 빡쳐서 씹으니까 문자로 공인인증서가 잘못 되었다 오늘 안에 입금하겠다고 함 = 오늘이 끝나기 14분 전에 입금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아주 코메디인 건 내가 근무시간 다 기록해뒀는데 3400원 빼놓고 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안에 입금 안하면 신고한다고 했는데 제대로 된 총액 입금 안하고 애초에 돈 제때 안주는 거 신고 + 최저 신고 할 생각이었어서 걍 안면몰수하고 신고할 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후,, 신고해서 결론 나면 다시 써야지,, 나같은 알바생한테 도움 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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