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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34
이 글은 8년 전 (2017/7/18) 게시물이에요
그니까 말이 잘 안들리고 들려도 비슷한 발음으로 왜곡되서 들려 

직속상사가 답답해 하는게 보이고 또 그분은 내 기준으로 목소리가 굉장히 작거든 그래서 더 알아듣기 힘들어 

다른 여직원이랑 나 의식해서 작게 얘기하고 막 그러시는데 엄청 신경쓰이고 

일머리도 없지, 난청이라 제대로 못알아들어서 네?네? 몇번이나 되물어서 사람 귀찮게 만들지 

그래서 상사가 하는말 얼추 짐작해서 내가 내 나름대로 대답하고 행동하면 그게 되게 엉뚱한 행동이 되고 말이 되는거야 

그만둘까 차라리 알바를 할까 하루에도 몇번씩 고민하는데 

이렇게 직장 계속 그만두면 나중에 자리 못잡을 것 같아서... 

익들은 이런 부하직원 있으면 싫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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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난청이 있다는걸 아해하지 못한 상황이면 충분히 오해할만한 상황인것 같은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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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난청이있다는걸 모르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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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익인9
말씀드려야 할 듯 난청 있다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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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솔직히 답답하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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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답답하긴 하겠지
근데 난청있어서 잘 못일아듣는다고 하면서 회식자리나 그런 곳에서 죄송하다구 시키실일 있으시면 쪽지로 주셔도 된다구 말씀드려두 괜찮을거같음뎅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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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서 카톡으로 일 시키실때도 있어 차라리 대화하지 않고 그렇게 시키는게 나을것같아
아 그만둘까 말까 눈치도 보이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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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네가 그래서 그만두는건 도망밖에 안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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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정신차리구 맘 단디 먹구 살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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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솔직히 빡침... ㅠ 근데 난청 있는거 알면 오히려 그동안 답답해했던게 미안할듯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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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나도 잘 못 알아 들어서 자꾸 네? 네? 그러는데 난청 있는거구나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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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미안한건 미안한건데 같이일하는직원이 그러면 같이일하기 좋진않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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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난청인걸 모르면 답답할고같아.. 그냥 말씀드리는게 어떨까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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