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김밥 한줄만 사다달라고 하시는데 솔직히 첨에 경계했거든...? 이상한 사람일수도 있잖아 근데 웃으시면서 말씀 하시는데 이도 하나도 없으시고...마음이 아파서 김밥 사다드렸어.. 집이 어디시냐고 하니까 막 울려고 하시면서 원래 안그랬다고 막 그러시면서 울먹거리셔서.... 그냥 조심히 가시라고 했는데 마음이 넘 안좋다
| 이 글은 8년 전 (2017/7/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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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김밥 한줄만 사다달라고 하시는데 솔직히 첨에 경계했거든...? 이상한 사람일수도 있잖아 근데 웃으시면서 말씀 하시는데 이도 하나도 없으시고...마음이 아파서 김밥 사다드렸어.. 집이 어디시냐고 하니까 막 울려고 하시면서 원래 안그랬다고 막 그러시면서 울먹거리셔서.... 그냥 조심히 가시라고 했는데 마음이 넘 안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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