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대익이고 성적표가 집에 왔어 알바갔다오니까 엄마가 또 나보다 먼저 까봤더라고 (참고로 나는 내 물건에 누가 말없이 손대는게 너무 너무 싫음) 나한테 먼저 본다고 말했으면 모를까 말도 없이 그냥 본거야. 그리고 현관에다가 꾸깃 놨더라고. 내 우편물을 왜 말도 없이 먼저 뜯어보는지 모르겠어. 먼저 본다고 말햐주면 내가 알겠다고 말할텐데 왜 굳이 저렇게 몰래 먼저 보는지 이해 못하겠어. 성적이 못나온것도 아니야. 난 올A+떠도 그냥 말도 없이 먼저 보는게 싫어. 물어보면 어차피 말 다 해줄텐데. 그래서 엄마랑 이걸로 또 싸웠다 엄마를 무시하는 행위라고 대체 엄마를 어떻게 생각하냐고 익들은 어때? 내가 너무 예민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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