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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6
이 글은 9년 전 (2017/7/22) 게시물이에요
겨울 옷은 좀 있는데 여름옷은 위아래 5벌 밖에 없다 바지는 심지어 여름옷은 한 벌? 그래서 사고싶은데 돈도 없으니깐 못 사고 당장 나갈일은 또 갑자기 많아지고..아 우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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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도........당장 담주 동창회같은 모임있는데 구질구질해서 안갈생각임......비참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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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아 나는 미자입니다........... 엄마한테 당장 내일 나가야 하는데 옷 없어서 어쩌지 어쩌지 했는데 엄마한테 말하지 말라고 엄마 가슴 아프다고 그러고 물론 이해하지만.. 우리집 괜찮게 사는 편인데 엄마나 아빠나 나한테 옷 같은 거 전혀 안 사주시고 용돈 3만원으로 겨우 사거든.. 아 진짜 너무 속상해서 눈물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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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도 울엄마한테 말하니까 속상해하시면서 그냥 비상금으로 사라는데 비상금으로 교통비하고 진짜 필요한 식비같은거 하면 1도없음ㅠㅠ심지어 저 모임이 다른 지역에 해서 기차타면 왕복 10마넌깨짐ㅋㅋ..버스타도 5마넌ㅠㅠㅠ나도 진짜 완전 가난한건 아닌데 참 그렇다ㅋㅋㅋㅋ나 몸이 너무 약해서 알바같은거 아예 못하거든ㅠㅠ학교도 휴학함ㅎㅎ큐ㅠㅠㅠ우리힘내자ㅠㅠㅠㅠㅠ진짜 속상해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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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는 시간이 안돼ㅠㅠ고3인데 취업 준비하고 있거드누ㅜㅜㅠㅠ자격증 공부하고 방학에 아무래도 당장 취업 나갈 수 있도록 준비를 해야하는 중요한 시기라서 알바를 못함..그리고 요새 몸이 극도로 안 좋아져서 약 먹고 있는데 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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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알바를 해서 혼자 못 한다는 것도 너무 속상하고 엄마한테 그런 말 했다는 걱도 속상하고 당장 나갈 수 있는 옷도 없다는게 속상하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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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글쓴이에게
마자마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진짜 속상해.....나도 맘껏 화장품도 사고 그러고 싶음ㅎㅎㅎㅎㅎㅎㅎ!.......언젠가 우리한테도 그럴날이 올거라 믿어ㅠㅠㅠ읭읭.....나두 당장 담주 모임 못가서 너무 슬픔...심지어 못꾸미니까 촌스러워서 무시당한다ㅠㅠ우리 지금하는 일에 몰두하고 힘내자 익친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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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에게
나도 코디하고 그런 거 좋아한다!!!!!!! 못 입지 않아ㅠㅠㅠ!! 힝 우리 같이 힘내자ㅠㅠㅠㅠㅠㅠ아자아자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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