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엘리베이터에 갇힌 기억이 있거든 아직도 그게 트라우마로 남아서 폐소공포증이 생겨서 엘리베이터도 잘 못타고 영화관은 진짜 상상도 못해 그래서 친구가 영화보러 가자는데 그런 이유땜에 못간다, 미안하다. 이렇게 말하고 걔도 아 괜찮아! 이랬는데 다른 애들한테 내 트라우마 얘기하면서 무슨 영화관도 못가는 공포증이 어딨엌ㅋㅋ 이랬데 얘한테 뭐라고 해야할까. 고작 영화관 한번 안간걸로 내 안좋은 기억을 그런식으로 이야기하고 다닌게 너무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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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그당시에 시에러가 엄청 잘됐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