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 아파서 화장실에 있었는데 화장실 창문이 커서 바깥소리 다 들리거든? 와... 천둥 치고 비오고 난리 났는데 밖에서 누가 휘파람 부르더라; 경쾌하게 부른 게 아니라 소름끼치게 불렀어 그네가 혼자서 끼익끼익? 거리는 소리처럼? 와씨....소름끼쳐서 싸던 똥이 도로 들어감..; 어우 소름끼쳐 그리고 배고프다 오늘 아침은 김치찌개랑 밥먹어야지
| 이 글은 8년 전 (2017/7/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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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아파서 화장실에 있었는데 화장실 창문이 커서 바깥소리 다 들리거든? 와... 천둥 치고 비오고 난리 났는데 밖에서 누가 휘파람 부르더라; 경쾌하게 부른 게 아니라 소름끼치게 불렀어 그네가 혼자서 끼익끼익? 거리는 소리처럼? 와씨....소름끼쳐서 싸던 똥이 도로 들어감..; 어우 소름끼쳐 그리고 배고프다 오늘 아침은 김치찌개랑 밥먹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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