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은아닌데 가족같이 지내는 사람들과 같이 바다를 건너는거였음 한국에서 근데 뒤에서는 막 총쏘고 이상한 것들을 쏴대서 그거 맞고 무리에 몇명이 죽어가는걸 보면서 계속 바다를 건넜어 그러다가 육지에 도착했는데 그 육지에는 체계적이러고 하기보다는 부족같이 생활하는 사람들인데 내가 그 부족에 자연스레 대장같은게 되었음 그러다가 한국에서 뭘 두고 온거임 엄청 중요하다고 내가 난리치면서 다시 물에 뛰어들어서 바다를 건너려고 하고 있는데 같이 넘어온 사람들중에 가장 친했던 아이가 나보고 소리치면서 제발 앞에 좀 보라고 했음 그래서 앞에 봤는데 그 꿈에서 진짜 내 가족들이 총을 맞고 있더라 거기서 죽어가는걸 보면서 한참 물에 가만히 있다가 다시 육지에 돌아왔음 지내다가 그 꿈 흐름에서 내가 좋아하는 것 같다고 생각하는 남자가 있는데 남자는 똑부러졌음 내가 대장인데 뭔가 방향을 정해줘서 자연스레 중요한 일의 방향을 정할때마다 그 남자한테 물어보게 되고. 그렇게 지내다가 부족에 위험이 생긴거임 그래서 이거는 한국밖에 답이 없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그 남자애가 제발 허튼 생각 말아달라고 하는거임 그냥 그 위험에 맞서자고 나는 걔한테 계속 그럼 어떡하냐고 방법이 이거밖에 없다고 계속 싸우다가 결국에 내가 포기한 것 처럼 하다가 무작정 바위절벽에서 뛰어내려서 바다를 건너게 됨 근데 뒤에서는 계속 부족 무리들이 소리치고 그걸 듣지만 계속 건너다가 나도 깨어났음 근데 꿈을 꾸면서도 간간히 잠깐씩 깼었는데 계속 잠만 다시 들면 그 꿈을 다시 이어가면서 꾸고 4시간전에 꾸다가 일어났는데도 평소 같으면 꿈 잘 잊어먹는데 오늘은 아주 생생하게 기억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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