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하면서 친해지게된 친구인데 이친구는 어릴때부터 사우디에서살다가 한국온지는 이제1년밖에안됬나봐 근데 그친구가 하는말이 우리나라는 고정관념이라던지 너무 남일에 오지랖이 넓은거같다고 여기와서 너무놀랐다고..남을 딱 처음보고서 외모로만 판단하고 아무렇지않게 이야기하는걸보면서 충격을먹었다고 진짜 볼게 그것밖에안보이나 이해를 할수가없다고 그래서 사람을 사귀기도 좀 두려워졌다고 그래도 좋은친구들도 있어서 다행이라고하고 또 이친구가 알바를 2개하는데 나랑같이하는 여기말고 다른곳은 진짜 인성들이 가관인가봐ㅋㅋㅋㅋ막 어떤사람은 자기가 해야될업무 자꾸 이친구한테 조금만도와달라 부탁하면서 떠넘기려하질않나 테이블치우느라 손이모자라서 나머지를 몇개 못치웠는데 그거가지고도 엄청뭐라하고 또 얼굴평가를 아무렇지않게하는이모가 진짜 자기는 너무 소름이돋는다고 막 그러더라..거기서 같이일하는오빠가 너는 몸무게가 몇이냐고 조심스레 물어봐서 아 자기 68나간다고(참고로 키가큰편임)근데 옆에서듣던 이모가 생각보다 덜나가네 이랬대ㅋㅋㅋㅋㅋ자기는 그거를듣고서 자기가 몸무게 얼마나 나가는지도 다 생각하고 관찰했다는거에 소름돋았다고..또 막 이모가 그친구한테 지성피부냐고 여드름이 좀 있다고하면서 그래서 친구가 아 네 저 지성피부라서 여드름이 좀 잘나요~이랬는데 갑자기 자기딸이랑자기는 여드름절대안나는피부라고 근데 아들은 여드름피부라고 몰빵당했다면서 이야기하는데 왜 물어보지도 궁금하지도않은이야기를 하는건지 이해를할수가없었대ㅋㅋㅋㅋ항상 생얼로다니다가 언제는이친구가 시간도 좀 남고 그래서 화장하고갔는데 또 그이모가 어머 오늘 화사하네~이러고 언제는 원래하고다니던 목걸이가있는데 안하고가다가 오랜만에 다시했는데 또 그이모가 어 목걸이했네?하고 기분나쁜걸떠나서 이제는 너무 소름이끼친다고 이거뿐만아니라 더있다고ㅜㅜ자기를 그렇게 머리부터발끝까지 하나하나 다 판단하고 이야기하는게 너무 소름끼친다고 그러더라...한번만 더그러면은 진짜로 소름끼친다고 그만해달라고 이야기할꺼라고 그러더라 근데 정말 우리나라 외모지상주의라는말 괜히나오는것도 아닌거같고 남 일에 오지랖넓은거 너무싫어...

인스티즈앱
현재 너무 심연인거 같다는 박나래 샤넬백 공항 리턴..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