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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33
이 글은 8년 전 (2017/7/27) 게시물이에요

★상황설명★

지하철 화장실 갔는데 칸이 4개였음

문이 다 닫혀있긴 했는데 내가 한칸씩 다 노크해봤음 그리고 다 안에서도 노크함

근데 마지막칸에서는 아줌마가 귀찮다는 목소리로 "네에-!!" 이럼

난 그냥 그런갑다하고 빈칸 생길때까지 기다림

그리고 그 마지막칸에서 아줌마(할머니+아줌마 사이였음 아줌마보단 나이 많은듯한) 한분 나오심

근데 내가 그 칸에서 물내리는 소리를 못들었음

일단 칸이 비었으니 들어가려고 하면서도 설마하고 슬쩍 안에 변기를 봤음

오줌싸고 닦은 휴지까지 변기에 둥둥 떠있고 물도 안내리고 나랑 눈 마주쳤는데도 조오라ㄹ 뻔뻔하게 나오는거임;

나 기분 확나빠지고 불쾌해서 나오던 아줌마 붙잡음

"아줌마 물 내리셔야죠. 왜 안내리세요" 라고 말했음

근데 그 아줌마가 나한테 짜증내면서 "뭐?" 이럼!!! 부들부들!!

왜 물 안내리시냐고 다시 물었더니 엄청 뻔뻔하게

"아 알아서해~" 이러고 전화 받으면서 그냥 나감ㅋ

ㅋ!!!!!!!!!!!!!!!!!!!!

공공화장실이고 혼자 사용하는것도 아닌데 대체 왜 물 안내림 ? ㅠㅜ하 .

그렇게 나는 덩그러니 남겨지고 혼자 떠나심 ㅇㅇ /.. 대불쾌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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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오..뻔뻔갑 증말 왜 본인이 싸고 그걸 남한테 알아서 하래 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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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진심 변기 들어서 안에 내용물 머리에 털고싶다... 혐... 부끄러운줄알아야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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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ㄹㅇ 아줌마들중에 그런 사람 너무 많아 심지어 문도 안닫고 싸는 아주머니 너무 많음 ㅠㅠㅜㅜ 당황스러욺대가 한두번이 아니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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