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폭력 가해자인데 자긴 결백하대.
그러고 막 주장 하면서 내게 맞장구를 강압하고 그랬어.
나한테 하는 거랑 그 자리에 없는 가족들 말로 욕하는 것까진 어느 정도 참겠는데, 오늘 와서 개를 죽이겠대.
데려온건 아빠인데 조그맣고 나이 먹은 노견이 무슨 죄라고 맘대로 죽인다 하는지.... 자식도 아내도 자기가 소유한 물건처럼 생각하는데 개라곤 오죽할까 싶고
그래서 현관문 고리 걸어뒀고 아빠와서 행패 부리면 신고하면 될 것 같은데 중요한 회의에 내가 필요해서 안 나가기도 그래....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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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무지개다리..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