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자기가 뭘 잘못한지 모르고 가족들이나 친구들이 화내는 게 아니라 안 좋은 행동이니까 하지 마라고 하는데 자기가 잘못한거 생각 못하고 그 행동을 하지 말라는거에 화나해서 그냥 몇번을 이야기해도 고칠려는 태도는 커녕 싸울려고만 해
왜 화내냐고 언니는 떳떳하냐고 그러고
오늘도 내가 어렸을때 할아버지 돌아가시면서 정신과 약 먹었었는데 엄마 친구들 앞에서 웃길려고 그 이야기를 하려고 하는거야
엄마가 말 막아서 이야기 안하긴 했지만 차에서 왜 그런 말을 하냐고 하니까 언니가 전에 이야기 해줬잖아 라고 오히려 화를 내서 진짜 상처였다 나는 미안해 이 소리 들을려고 말한거 였는데
얘가 아무리 중2라 해도 좀 아닌것 같아서 이럴때 쓰는 화법 없나ㅠㅠㅠ 걍 무슨 말만 하면 화내니까 말을 하기 싫어지고 얘는 답이 없나 이생각까지 들어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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