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잘생기고 막 그런건 아닌데 조용히 인기 되게 많은 남자들 있잖아 살면서 다들 한번씩은 봤을거라 장담함 뭔가 왠지 모르게 시선이 가게되고 살짝 맘에 들어오고 뭔가 막 노력하지 않아도 존재감 있는 그런 스타일 난 뭔가 이런 남자들 여러번 본 것 같거든 내가 이런 매력을 특히 좋아하기도 하고 여튼 그런데 여자 중에서 이런 분위기를 풍기는 사람은 몇 못봤거든 내 경험상 그래서 그런지 딱! 이런 사람이자 이런 여자가 되고 싶다 막 이쁘고 막 그러진 않은데 왠지 모르게 눈이 가고 어느 순간 스며들어있고 그 특유의 분위기가 치명적인 그런 사람.. 뭔가 존재감 있고.. 아무말 안해도 존재감 있고 뭐 그런? 그렇다고 막 그정도로 이쁜 것도 아닌데더 그런 사람 내가 저런 분위기의 사람들 선망해서 그런지 올해 들어서 저런 분위기를 여러번 풍겼던 것 같고 비슷한 소리를 들었던 것 같은데 확실히 그럴때 대쉬도 많이 들어오더라 근데 내 원래 성격은 엄청 막 활발하고 개그치고 이런 스탈이라 고민돼 그 성격을 숨겼을때만 그 분위기나 그런 기류가 나오는 것 같거든 나의 원래 모습도 좋은데 이 모습을 지키면서 그 분위기를 낼 순 없을까 싶다 여튼 그런 사람이자 그런 여자가 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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