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얘긴 아니지만 밤에 가족끼리 자고 있었는데 윗층에서 어떤 여자가 손바닥으로 바닥 계속 두들기고 비명 계속 질러서 무서워서 가족끼리 잠못자고 있었는데 알고보니 토막살인 이었던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