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심하고 낯 가리는 성격인데 밖에서는 그거 감추고 엄청 외향적이고 활발하게 굴거든 그리고 집에 와서는 말 없어지고 그래서 사람들한테 싹싹하게 대하는 건 무리 없을 것 같은데 행동이 막 빠릿빠릿하지가 않아 그렇다고 엄청 느리고 그런 건 아닌데 배우는 속도가 남들보다 좀 느리고 손매가 야무진 것도 잘 모르겠고... 근데 간호사들 보면 되게 빨리 빨리 하니까 이것도 노력으로 가능한 부분인지 걱정되더라 ㅠㅠ
| 이 글은 8년 전 (2017/8/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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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심하고 낯 가리는 성격인데 밖에서는 그거 감추고 엄청 외향적이고 활발하게 굴거든 그리고 집에 와서는 말 없어지고 그래서 사람들한테 싹싹하게 대하는 건 무리 없을 것 같은데 행동이 막 빠릿빠릿하지가 않아 그렇다고 엄청 느리고 그런 건 아닌데 배우는 속도가 남들보다 좀 느리고 손매가 야무진 것도 잘 모르겠고... 근데 간호사들 보면 되게 빨리 빨리 하니까 이것도 노력으로 가능한 부분인지 걱정되더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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