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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8
이 글은 8년 전 (2017/8/02) 게시물이에요
내가 화장 하는건 되게 좋아하는데 화장 지우는걸 귀찮아해.,. 

그래서 가끔 안지우고 그냥 자고 다음날에 씻고 그러는데 

지금도 친구가 화장 지웠냐구 물어봐서 귀찮아서 걍 잘꺼라니까 

나보고 더럽다구.,.다음날 엄청 후회한고 그러는거야 

근데 난 화장 안지우고엄청 자도 피부에 뭐가 안나서 아무생각 없었는데 친구가 막 더럽다고 난리를 쳐서 물어본당ㅠㅠㅠ 

많이 더럽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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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베개랑 이불에 묻는게 싫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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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그럴수도 있겠다!! 난 한 번도 묻은적이 없어서 생각을 못햄ㅅ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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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눈에 안보이게 묻고 있을꺼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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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먼지 다 붙은 얼굴 안씻고 베개 누우면 윽.. 우리언니가 같이 쓰는 침대에서 그러는데 ㄹㅇ 토나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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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헐ㄹ 진짜,,,? 같이 쓰면 불편하긴 하겠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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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도 귀찮아서.. 안지우고 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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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나도..특히 마스카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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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난 그 얼굴에 답답한게 싫어서 꼭 지우고 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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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맞아ㅏ 좀 열심히 한날은 불편해ㅠ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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