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ㄹㅇ 맞는 말인듯
나 원래 민망해서 칭찬이나 좀 띄어주기식 빈말 같은거 진짜 못했거든
오히려 디스하듯이 장난치는거 좋아했음
근데 제일 친한 친구가 칭찬 해주고 받는거 좋아하고
디스하는거 별로 안좋아해서 서서히 성격 바꼈다
진짜 칭찬 못했는데 가끔 칭찬 한 번 해주면 친구가 눈에 띌 정도로 좋아하니까
내가 이런 말 한마디만 해주면 쟤가 저렇게 좋아하는데 나 부끄럽다고 안하는건 좀 그런 것 같다
이런 생각도 들고
그냥 성격이 좀 부드럽게 변한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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