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번호도 많이 따여보고 예쁘다는 소리를 안들어 본것도 아니라서 그래도 나름 자신감 갖고 살아가고 있었는데 최근에 진짜 예쁜 친구랑 같이 다니다보니까 술집 같은데 가도 비교당하고 똑같이 썸남을 만나도 항상 나는 잘 안되고 그 친구는 남자들이 엄청 좋아해 나는 보수적이어서 관계를 갖는 것에 민감한데 그친구는 그러지 않아서 개방적이어서 그런 것일까 근데 이게 질투심은 절대 아냐 걔가 부럽고 내가 밉기만 하지 걔가 그래서 싫다거나 짜증난다거나 그러진 않아 그냥 내자신이 아 이정도밖에 안되는구나 싶고 내자존감이 점점 떨어져 안좋은 쪽으로만 생각하게 되고 어쩌냐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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