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자취방에서 싸울때 얘 막 어쩌구 저쩌구 하면서 혼자 막 흥분해서 말 더듬으면서 말하는데 내가 말하기도 귀찮고 짜증나서 그냥 폰하면서 어 그래 응 그걸 왜 지금 말하는데? 담아두고 있었어? 이런식으로 했는데 훌쩍이면서 집 갈거라고 일어나서 갈라하길래 당황해서 나도 모르게 허리 붙잡고 계속 말투는 그대로 어; 가든지 ;가라; 이러면서 계속 끌어 안고 있으니까 나보곸ㅋㅋㅌㅌㅋ 너 진쨔 도라희야.. 이러면서 엉엉울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흑 다시 생각해도 너무 궈여워ㅠㅠㅠㅠㅠ 우리 강아지 좋은 꿈 꾸고 있니 난 잔다고 하고 인티하고 있어 맨날 이래 사실ㅠㅠㅠ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