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보다 빨리 시작했다는게 장점이자 단점이라고 해야하나
내가 빠른년생이었어서 18살에 회사 입사하고,
19살 전문대 입학 -> 21살 졸업 ( 회사 3년차)가 현재고
앞으로 계획은 올해까지는 열심히 운동하다가 22살 4년제 입학 -> 24살 졸업 (회사 6년차)
나는 24살에 4년제 대학 + 경력 6년 쌓인 사람이 되는 거잖아 너무 뿌듯해
상황봐서 그 뒤에는 대학원 고려해보거나 그 뒤에는 피아노나 영어 이런 학원들을 다니면서 나를 발전해 나가려고!
뭐랄까 이제 회사만 다니는 게 너무 시간이 아까워졌어 돈도 내가 버니까 경제적으로 부모님께 부담이 되지도 않을 거구
그래서 나는 내가 고졸 취업해서 조하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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